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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창펑자오 "일상 지출에도 암호화폐 사용...바이낸스는 사실상 비트코인 축적 중"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는 현금 대신 암호화폐를 일상 지출에 사용하며, 회사는 비트코인을 축적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암호화폐에 대한 장기 상승을 낙관하게 보는 입장을 반영한다.

[뉴스브리핑] 창펑자오 "일상 지출에도 암호화폐 사용...바이낸스는 사실상 비트코인 축적 중"

창펑자오 "일상 지출에도 암호화폐 사용...바이낸스는 사실상 비트코인 축적 중"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2025년 12월 13일 공개된 아카이브 영상에서 현금이나 법정화폐를 거의 보유하지 않고, 실시간 카드 결제를 통해 일상 지출에도 암호화폐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의 수수료 수입이 이미 BTC 등 암호화폐로 발생하고 있어 회사가 사실상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를 기준으로 보면 통화정책과 단기 변동성의 영향은 줄어들며, 장기 상승 추세에는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에어로드롬, 7월 '예측형 배분' 메커니즘 출시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베이스 생태계 최대 탈중앙화거래소 에어로드롬은 7월 '예측형 배분' 메커니즘을 출시한다.

이번 메커니즘은 과거 성과를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나누던 기존 방식을 바꿔, 향후 유동성 수요가 발생할 지점을 잘 예측한 참여자에게 더 많은 프로토콜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다.

에어로드롬 측은 이 방식이 예측시장과 자동화마켓메이커 요소를 결합한 것으로, 과거 거래량보다 미래 수요가 예상되는 곳에 유동성 인센티브를 집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백악관 행사서 UFC 선수 보너스 지원 예정

워처구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일가 관련 암호화폐 기업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백악관 행사에서 UFC 선수 보너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트럼프 일가와 연계된 암호화폐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씰코인, 400만달러 규모 전략 투자 유치

나스닥 상장사 위즈키 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씰코인이 400만달러 규모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PANews는 14일 마켓스크리너를 인용해 이번 투자에 더 해시그래프 그룹과 위즈키가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씰코인은 확보한 자금을 우주 경제 생태계와의 통합을 앞당기고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세레니티 "기술적 분석은 거래자의 점성술에 가까워"

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발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X를 통해 기술적 분석이 거래자의 ‘점성술’에 가깝다며, 가격 결정의 핵심은 차트보다 기본면과 자금 구조라고 밝혔다.

그는 기술적 분석이 시장 참여자의 심리와 진입 시점을 판단하는 데는 활용될 수 있지만, 주가 상승은 산업 테마, 실적 기대 변화, 거시 환경, 재무제표, 유통 물량 구조 등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에 새 비트코인 카페 개점

비트코인 관련 계정 피트 리조는 엑스를 통해 베트남에 새 비트코인 카페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일상에서 쓰이는 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취지로 해당 소식을 전했다. 이번 사례는 비트코인 결제와 대중 채택 흐름을 보여주는 소규모 현장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