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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코인베이스 CEO, 미국 상원에 암호화폐 법안 처리 촉구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미국 상원에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촉구하며, 이는 미국인 4명 중 1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현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브리핑] 코인베이스 CEO, 미국 상원에 암호화폐 법안 처리 촉구

스트래티지(Strategy Inc.)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1638개를 1억470만 달러(약 1509억원)에 매도하면서 보유량이 84만2138개로 줄었다.

스트래티지는 해당 매각 내용을 공개했다고 더블록(The Block)은 전했다. 이번 거래로 확보한 금액은 1억470만 달러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회사의 추가 매도와 별개로 “개인적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은 한 번도 팔지 않았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상원에 이번 주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암스트롱 CEO는 3일 미국인 4명 중 1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며 상원의 법안 처리를 압박했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전했다. 그는 클래리티 법안을 지지하는 의원을 향한 유권자의 지지가 더 강하다고 주장했다.

존 툰(John Thune) 미국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가 이번 주 의회 휴회 전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표결을 진행할 것으로 여전히 기대한다고 전해졌다.

암호화폐 소식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툰 원내대표가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표결은 아직 예정 단계로, 툰 원내대표의 기대대로 이번 주 안에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케이트(CATE)가 단시간에 80% 넘게 급락했다.

시가총액은 한때 1000만 달러(약 144억원)까지 밀렸다. 오데일리(Odaily)는 CATE 가격이 짧은 시간 동안 80% 넘게 떨어지면서 시가총액도 급감했다고 전했다.

엘피디파이(LpdFi)가 약 70만 달러(약 10억원) 규모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공격자는 4,400만 달러(약 634억원)의 플래시론으로 가격을 조작해 청산을 유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보고서에서 자회사 헥사게이트(Hexagate)가 이번 공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공격자는 플래시론으로 확보한 자금을 탈중앙화거래소(DEX)에 투입해 엘피디(LPD) 토큰 가격을 인위적으로 71배 끌어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가격이 왜곡된 뒤 엘피디파이에서 청산이 발생하면서 약 70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6만4000달러(약 9222만원)를 다시 넘어섰다.

왓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3일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기관용 지갑에서 신원 미상 지갑으로 1억2000만 USD코인(USDC)이 이체됐다.

당시 평가액은 1억2000만3793달러(약 1729억원)다. 블록체인 추적 계정 웨일얼럿(Whale Alert) X 계정은 해당 대규모 자금 이동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수신 지갑의 소유자와 이체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비트마인(BitMine)이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을 통해 이더리움(ETH) 2만8800개를 스테이킹했다.

오데일리는 비트마인이 보유 중인 이더리움을 코인베이스의 기관 대상 서비스인 코인베이스 프라임을 통해 스테이킹했다고 전했다. 비트마인은 상장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이더리움 재무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스테이킹으로 보유 자산 운용을 이어갔다.

새로 생성된 지갑이 하이퍼리퀴드(HYPE) 72만4900개를 스테이킹했다.

오데일리는 새로 생성된 지갑이 하이퍼리퀴드 72만4900개를 스테이킹했으며, 해당 물량의 평가액은 약 3967만 달러(약 572억원)라고 보도했다.

전 미국 연방수사국(FBI) 고위 요원이 내부 자료를 이용해 약 100만 달러(약 14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 법무부 형사 고소장에는 패트릭 스티븐 야로치(Patrick Steven Yaroch) 전 FBI 감독 특별수사관이 업무 권한으로 FBI 내부 자료를 조회한 혐의가 담겼다. 법무부는 야로치가 이 과정에서 적대국과 관련된 암호화폐 지갑의 복구 문구 등 접근 정보를 확보해 자산을 탈취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