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와 토탈에너지스가 키프로스의 첫 가스전 개발을 승인했다.
크로노스 가스전은 2028년부터 이집트를 통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키프로스가 자국 해상 가스 자원을 본격적으로 상업화하는 첫 사례다.
에니와 토탈에너지스가 키프로스의 첫 가스전 개발을 승인했으며, 크로노스 가스전은 2028년부터 이집트를 통해 LNG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크로노스 가스전은 2028년부터 이집트를 통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키프로스가 자국 해상 가스 자원을 본격적으로 상업화하는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