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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지난주 6억2300만달러 순유입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주 6억2300만 달러가 순유입되었으며, 블랙록 IBIT가 가장 큰 유입액을 기록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GBTC는 순유출을 보였다.

[뉴스브리핑]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지난주 6억2300만달러 순유입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지난주 6억2300만달러 순유입

출처 PANews에 따르면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지난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6억23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상품별로는 블랙록 IBIT가 5억96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가장 큰 유입 규모를 보였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61억달러로 집계됐다.

아크앤21쉐어즈 ARKB는 지난주 5309만17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7억1000만달러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는 6227만8300달러가 순유출됐다. GBTC의 누적 순유출액은 263억5000만달러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066억1000만달러,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67%로 집계됐다.

갤럭시 디지털, 美 상원 민주당 의원 7명 CLARITY 법안 핵심 변수

갤럭시 디지털은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CLARITY 법안 처리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목요일 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과반 지지를 얻으면 상원 본회의 표결로 넘어간다. 상원 본회의 통과에는 최소 60표가 필요하다.

갤럭시는 루벤 갈레고와 앤절라 올스브룩스를 기본 틀 지지 의원으로, 마크 워너·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앤디 킴·라파엘 워녹을 조건부 지지 의원으로 분류했다. 리사 블런트 로체스터는 표결 향방을 가를 의원으로 지목됐다.

앞서 CLARITY 법안은 2025년 7월 발의됐으나, 코인베이스가 지지를 철회하면서 올해 1월 처리에 차질을 빚었다.

국세청, 가상자산 거래 추적·탈세 단속용 220만달러 규모 AI 시스템 구축

국세청이 가상자산 거래 추적과 탈세 단속을 위한 약 220만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PANews가 크립토폴리탄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시스템은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하며, 거래소 거래 기록과 블록체인 데이터를 통합해 자금세탁, 미신고 증여, 해외 탈세 의심 거래를 찾아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추적 대상은 비수탁형 지갑까지 확대된다.

국세청은 업비트, 빗썸 등 국내 5대 거래소와 세부 시행 방안을 조율하고 있으며, 최종 세무 지침은 2026년 말 나올 전망이다.

앞서 한국 정부는 2027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소득에 대해 연 22% 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과세 대상은 연간 약 1,800달러를 초과하는 가상자산 수익이다.

대규모 투자자 개럿 진, 나흘간 57만7896 ETH 바이낸스 예치

대규모 암호화폐 투자자 개럿 진이 나흘간 57만7896 ETH를 바이낸스에 예치했다. 온체인 분석은 해당 물량에서 약 13억달러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PANews가 룩온체인 모니터링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1011 내부자 고래’의 대리인으로 알려진 개럿 진은 남은 22만5627 ETH, 약 5억2819만달러 규모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그는 최근 4일 동안 보유 ETH 전량인 57만7896 ETH, 약 13억5000만달러 규모를 바이낸스에 예치했다. 룩온체인은 이 ETH 대부분이 8개월 전 ETH가 4591달러였을 당시 BTC를 전환해 확보한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지난주 7049만달러 순유입

이더리움 현물 ETF가 지난주 7049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이더리움 ETF ETHA가 1억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큰 유입을 보였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지난주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순유입액은 7049만달러로 집계됐다. 기간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다.

블랙록 이더리움 ETF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20억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H는 지난주 632만5700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피델리티 FETH에서는 3215만6300달러가 순유출됐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37억3000만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94%, 누적 순유입액은 120억9000만달러다.

프랑스 상장사 캐피털 B, 비트코인 재무 전략 확대 위해 1520만유로 조달

PANews에 따르면 프랑스 상장사 캐피털 B가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가속하기 위해 1,520만유로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기관투자자와 전략적 투자자인 아담 백, 토밤 등이 참여했다. 캐피털 B는 조달 자금을 비트코인 재무 전략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 상장 첫 달 누적 1억9360만달러 순유입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MSBT)가 상장 첫 달 하루도 순유출을 기록하지 않고 누적 1억9360만달러 순유입을 나타냈다.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MSBT는 4월 8일 상장 이후 5월 7일까지 순자산 2억396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반복된 가운데 17거래일 연속 순유입 또는 순유출 없음 흐름을 유지했다.

이 펀드의 운용보수는 0.14%로,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는 초기 자금은 주로 고객의 자발적 매수에서 유입됐으며 투자자문 채널은 아직 전면 가동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 지난주 3923만달러 순유입

솔라나(SOL) 현물 ETF에 지난 거래 주간 미국 동부시간 기준 5월 4~8일 3,923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주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비트와이즈 ETF BSOL로 3,639만1,500달러가 유입됐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8억6,200만달러다.

피델리티 ETF FSOL에는 같은 기간 283만9,9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억6,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8,700만달러, 전체 SOL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82%다. 누적 순유입액은 10억6,000만달러다.

미국 XRP 현물 ETF 지난주 3421만달러 순유입

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XRP 현물 ETF는 지난주(5월 4~8일, 미국 동부시간) 3421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에이뉴스는 지난주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카나리 ETF XRPC로 1353만9300달러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XRPC의 누적 순유입액은 4억3800만달러다.

비트와이즈 ETF XRP에는 같은 기간 1236만2100달러가 순유입됐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은 4억34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1억2000만달러, XRP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26%다. 누적 순유입액은 13억2000만달러다.

바이낸스, 12일 MEGA/U·TON/U·TON/USD1 현물 거래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12일 오후 5시(한국시간) MEGA/U, TON/U, TON/USD1 현물 거래페어를 상장하고 해당 페어의 거래 로봇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MEGA/U와 TON/U 현물 및 마진 거래페어에 대해 적용 대상 이용자에게 지정가 주문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12일 오후 5시부터 별도 공지 전까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