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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서클, 미국 연방 규제 신탁은행 승인 획득

서클이 미국 연방 규제 하에 운영 가능한 신탁은행으로 승인받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제도권 금융 인프라 확대를 추구한다.

[뉴스브리핑] 서클, 미국 연방 규제 신탁은행 승인 획득

서클, 미국 연방 규제 신탁은행 승인 획득

USDC 발행사 서클이 미국 연방 규제를 받는 신탁은행으로 운영할 승인을 받았다고 와처구루가 전했다.

이번 승인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규제 체계 정비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왔다. 서클은 이를 통해 제도권 금융 인프라와 수탁 서비스 확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미국 클래리티법, 민주·공화 양당 지지 확보

코인베이스 부회장이 미국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민주·공화 양당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그는 “민주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법안 처리를 마무리하기 위해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와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현대차, 아발란체서 USDT 해외 자금이체 시험 완료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미국 법인에서 멕시코 법인으로 2만 달러 규모 USDT를 이전하는 내부 해외 자금이체 시험을 아발란체에서 완료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시험으로 기존 은행망을 통한 결제에 수시간 걸리던 절차를 약 7분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해당 방식을 더 많은 국가와 현지 통화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달 말 서클·비자와 함께 유럽 법인을 대상으로 두 번째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선물시장 24시간 청산액 2억3500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약 5만8248명이 청산됐으며, 총 청산액은 약 2억3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액은 약 1억6700만달러, 롱 포지션 청산액은 약 6822만달러였다. 숏 청산 비중은 전체의 약 70%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 바이비트, 비트겟, OKX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바이낸스 청산액은 약 9605만달러로 전체의 40% 이상이었다.

최대 단일 청산은 비트겟 BTCUSDT 선물 계약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약 1089만달러였다.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담보 디지털 신용상품 검토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담보 기반 디지털 신용상품 검토에 착수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JPYC, 프로그맷, 자회사인 증권사와 함께 BTC 담보,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인프라를 결합한 상품 발행 가능성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상은 24시간 발행·결제·이자 지급을 목표로 한다. 다만 구체적인 발행 조건과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코인베이스서 미확인 지갑으로 1,172 BTC 이동

웨일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172 BTC가 이동했다. 이체 규모는 약 7,497만 달러로 집계됐다.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으로의 대규모 이동은 일반적으로 보관 목적 출금 또는 장외거래 등에 따른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미국·이란, 다음 주 새 협상 전망

오데일리에 따르면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 새 협상을 열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협상 장소는 스위스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 간 대화 재개는 중동 정세와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평가된다.

중국·나미비아, 에너지·핵심광물 등 8건 협력 협정 체결

중국과 나미비아가 이번 주 베이징 국빈 방문 기간 에너지, 핵심광물, 인프라, 농업, 경제개발 분야를 포함한 8건의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나미비아의 차세대 에너지 개발과 핵심 자원 공급망을 둘러싼 중국의 영향력 확대 흐름 속에서 나왔다.

바클레이스, 2026·2027년 브렌트유 전망 제시

오데일리에 따르면 바클레이스는 2026년과 2027년 브렌트유 가격 전망을 각각 배럴당 96달러, 85달러로 제시했다.

바클레이스는 해당 전망을 둘러싼 상승·하락 위험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봤다.

폴리마켓, 이달 비트코인 6만5000달러 회복 가능성 82%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이달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로 회복할 가능성이 82%로 나타났다.

이는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