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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이더리움 5만2203개 추가 매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이더리움 5만2203개를 추가 매입해 전체 공급량의 4.7%를 확보하며, 5% ETH 준비금 전략을 추진 중이다.

[뉴스브리핑]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이더리움 5만2203개 추가 매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이더리움 5만2203개 추가 매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가 지난주 이더리움 5만2203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567만2956개로 늘렸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6월 21일 기준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전체 공급량의 약 4.7%다. 회사는 ‘5% ETH 준비금’ 전략을 추진 중이다.

비트마인의 암호화폐 자산, 현금 및 기타 투자 자산 총가치는 약 107억 달러로 집계됐다. 보유 ETH 중 471만9000개는 스테이킹됐으며, 이는 전체 보유량의 83%를 넘는다.

회사 측은 연간 스테이킹 수익을 약 2억2300만 달러로 추정했다. 이번 추가 매입은 기업형 이더리움 준비금 확대 흐름 속에서 진행됐다.

미국-이란 협상 지속, 스위스서 밤샘 협상 진행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스위스에서 계속 진행 중이며, 미국 대표단은 밤샘 작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협상에 참여한 미국 고위 외교 당국자는 이란 협상단이 현장에 남아 있으며, 밴스 미국 부통령 등 미국 측 대표단이 이란 측과 회동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 대표단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위협 발언에 항의해 협상을 일시 중단했다. 이번 협상 지속 여부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프랭클린 템플턴, 250디지털 인수 완료 및 프랭클린 크립토 신설

프랭클린 템플턴이 암호자산 투자 운용사 250디지털 인수를 완료하고 전담 액티브 디지털 자산 운용 부서인 프랭클린 크립토를 신설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이번 거래에는 250디지털 전체 팀과 기존 코인펀드가 담당하던 유동성 암호화폐 전략이 포함됐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관련 상품에도 자체 자금을 투자할 예정이다.

프랭클린 크립토는 크리스토퍼 퍼킨스가 총괄을 맡고 세스 긴스가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맡는다. 프랭클린 템플턴 디지털자산 투자팀의 토니 페코어도 공동 리더십에 참여한다.

회사는 기존 디지털 자산 리서치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기관 투자자 대상 액티브 암호화폐 투자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트라이브 자산운용, 비트코인 759개 추가 매수

스트라이브 자산운용이 비트코인 759개를 약 5000만달러에 추가 매수했다고 PANews가 전했다.

맷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에 따르면 평균 매입가는 개당 약 6만5850달러다. 이번 매수로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1만9864개로 증가했으며, 6월 18일 종가 기준 가치는 약 12억5400만달러다.

단기 비트코인 보유자, 최근 7일간 바이낸스로 8만 BTC 이상 이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단기 비트코인 보유자가 최근 7일간 바이낸스로 8만 BTC 이상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는 약 50억달러 규모의 잠재 매도 압력으로, 비트코인이 최근 조정 이후 6만달러 지지선을 다시 시험하면서 단기 보유자의 매도 대응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다크포스트는 단기 보유자가 시장 변동성에 민감해 가격 급변 시 감정적인 결정을 내리기 쉽다고 설명했다.

USDC 트레저리, 솔라나 체인에서 2억5천만 USDC 추가 발행

USDC 트레저리가 솔라나 체인에서 2억5천만 USDC를 추가 발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PANews는 웨일 얼럿 모니터링을 인용해 USDC 트레저리가 6월 22일 베이징 시간 오후 5시26분 솔라나 체인에서 2억5천만 USDC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USDC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추가 발행은 온체인 유동성 공급과 관련해 시장에서 주목된다.

BTC, 6만5,000달러 돌파

PANews는 오케이엑스 시세를 인용해 BTC가 6만5,000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BTC는 현재 6만5,050.20달러에 거래되며 일일 상승률은 1.29%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주요 코인의 단기 가격 회복 여부가 투자자 관심사로 꼽힌다.

바이낸스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2,499 BTC 이체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2,499 BTC가 이체됐다.

이체 규모는 약 1억6,330만 달러다. 거래소 밖으로 이동한 대규모 비트코인 전송으로, 시장에서는 보관 목적 출금이나 기관성 이동 가능성 등을 주시하고 있다.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942 BTC 이체

웨일얼러트에 따르면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942 BTC가 이체됐다.

이체 규모는 약 6,153만 달러다. 거래소·기관 수탁 주소로의 대규모 이동은 매도 가능성 또는 보관 목적 이전 등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한국 금융위원회,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으로 규제 샌드박스 확대 추진

한국 금융위원회가 규제 샌드박스 적용 범위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PANews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환경과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넷은행법,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등 신흥 분야 관련 법률을 규제 샌드박스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금융서비스 혁신을 위해 규제 특례 제도를 운영해 왔다. 이번 방안은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도 일정 요건 아래 제도권 내에서 시험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히려는 취지다.